신혼생활 및 근황 등을 전하던 중 김진표는 아이에게 부끄러운 아빠가 될 수도 있겠다 싶어 그동안 체납된 세금을 다 냈다며 떳떳한 아빠가 되고싶다는 바람을 내비쳤다.
아이에게 떳떳한 아빠가 되기 위해 체납된 세금을 모두 납부 했다는 가수 김진표의 발언.
당연히 내야 될 세금을 그동안 체납했다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 아니냐며 네티즌들의 비판이 들끓고 있는 것.
'연예인도 공인인데 그동안 세금을 안 냈다는 건가. 뻔뻔스럽다. 체납된 세금을 한번에 다 냈다는 것은 돈이 있어도 안 냈다는 것 아닌가'
'오히려 부끄러워할것을 당당하게 말하다니, 그럼 아이 아니었으면 계속 체납했을 거란 얘기인가'
네티즌들은 이번 김진표의 발언과 함께 다른 많은 연예인들도 상당한 세금을 체납했을 것이라며 비판의 수위를 높였다.
